세상에는 사람에게 상처를주는 3가지가 있다.

고민, 다툼, 빈 지갑이 그것이다.
이들 중에서 빈 지갑이 사람을 가장 상처입힌다.
탈무드란 돈에 쫒겨 살다싶이 한 나에게는 좀 좋은 자극이 된거같다. 욕심과 조급함을 좀 일깨워준거같고 삶은 항상 리스크 투성이에 유대인들이 멘탈 강한거같다.
그 정신력으로 사막에서 다시 시작하지않았을까 할정도로
가난의 큰 부작용은 정신마저 갉아먹는다는 것이다.
부정적이고 공허한 마음은 우울감으로 가득 차있고 무기력으로 번지게 되면 나태하고 게을러진다. 가족이란 존재도 도움하나 안되고 친구도 없고 심지어 나 자신조차 나를 믿지않는다. 내가 가난을 탈출하고 성공하는건 나의 믿음에 달렸다. 나 자신을 믿는다고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믿음없이는 거기까지 가지도 못한다.
회의감이 드는 인간관계에 대해 피터슨의 12가지 인생법칙이 어느정도의 힌트를 주었다. 그리고 난 동의한다.
만약에 인생에 아무짝에도 도움이 되지않는 사람이 있고 인간관계를 유지 중이고 하지만
그런 사람을 니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보여주기는 부끄럽다. 의리 때문에 못끊겠다고?
의리에 대한 잘못된 정의를 가지고 있는거같다. 의리의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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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공정하고 정직하게 대하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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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에서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
도덕적으로 나 또는 세상을 부정적이고 나쁘게 만들려는 사람들과는 의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그냥 니가 성공하면 가장 배아파할사람이고 의리를 가장한 거짓 인간관계라고 상대방이 진정으로 변할 의지가 없다면 지금 당장 끊어야된다.
왜 그런 인간관계를 지금 당장 끊어야 되는가
변할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하는 사람 의리와 동정심으로 도와주는셈 치고 인간관계 유지하는거는 나한테 아무런 득도 없을 뿐더러 내 인생을 아주 나락까지 끌고 들어갈 악마같은 존재다. why? 사람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나랑 비슷한 환경, 비슷한 처지 근데 니가 성공을 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히려 온갖 유혹을 건낸 사람이라면 무슨말인지 알거다.
자기 인생이 망가진 이유가 세상의 잘못과 타인때문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인생조진거를 내 성공을
통해서 깨닫기 때문이다.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책임감, 의지력 또한 없는자가 도저히 자신이 잘못
살았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드리지 못한다. 자기 존재 자체를 부정하게 되는 꼴이니깐.
정말 변하지도 않고 시기와 질투심만 가득하다 내가 방구석에서 인생 허송세월 보낼동안 흙수저 탈출하는
사람들 보면 부럽거든 그냥 자기 환경으로 세상의 부당함을 입증하려는게 목적인 사람들은 변할 생각을
안한다. 괜히 같이 조지지말고 냉정하게 판단해라 그게 서로 돕는 길이다.
돈을 돌고 돈다’ 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가난하지만 돈은 돌고 돌기때문에 언젠가는 나한테 온다.
하지만, 지혜 없이는 돈은 결코 오지 않는다. 나부터 준비하고 진인사대천명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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