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투자보단 소득을 늘리는게 1순위가 되어야하는 이유
월 300만원의 실수령액을 받기 위해서는 세전 연봉이 얼마일까?
4200만원이다.
실수령액 300을 받기위한 연봉
좆소 직장인은 200만원대를받는다. 여기서 100만원을 때서 투자를 하는거는 그냥 티끌에 티끌 붙이는거라 생각한다.
100만원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기 교육에 재투자해서 당장의 근로소득을 높여야한다. 그래야 모으는 속도도 생기고
투자를 하더라도 기회를 잡을수가있다.
투자와 저축이 동시에 진행되어야할때는 근로소득이 높아졌을때가 기준이다. 이런 이야기하면 한번도 회사생할을 해보적없는 금수저로 자란 사람이 한마디를 거든다. “좋은 학교나와서 대기업이 목표? 전국 노예자랑하는거냐” 자기 자본과 소득을 가져야한다라는둥 아구창을 돌려서 턱을 꺾어버리고싶은 소리를 지껄인다.
~~하면 부자가 됩니다. 참 쉽죠?
누군가의 밑에서 월급받으면서 내 소중한 시간을 쓰고싶어서 살고있는사람은 아무도없다. 달마도가 말한 “견지망월” 처럼 손가락을 쳐다보느라 달을 잊는꼴이다. 한번도 힘들게 살아보지못한 사람의 뜬구름잡고 사탕발림같은 말을 들으면 턱들 두번 돌려주고싶다.
2021년들의 서민들의 금융지식은 높다. 없는 정보가 없고 오히려 넘치는 정보속에서 진짜 알짜베기는 찾을수없어서 정보들을 찬아다니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정답은 없지만 내가 찾은 중간 결론은 “인터넷에는 답이 없다” 이다. 책도 물론이고 그 누구도 떠먹여주지않는다. 유튜브를 보던 무슨 책을 읽던 늘 거기서 거기 같은말만 앵무새마냥 다르게 반복한다.
좋아 알겠어.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돼? 부의추월차선이란 책도 사업해서 빠르게 돈벌라는게 책의 한권 결론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올라가는 자산을 늘리라는 경제 “소설”에 가깝다. 그 누구도 무슨 사업을 해야할지 뭘 팔아야할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알려주지않는다. 진짜 알맹이같은 정보는 혈연끼리 같은 기득권끼리 되풀이될뿐 흙수저들이 애타게 찾는 테크트리? 그런거 없다.
본인이 워렌버핏을 뚜두려팰만한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내고있다면 주식에 집중하는게맞다. 그게 아닌 이상 현재 본인이 하고있는 일에 집중하고 대기업에가서 대감집 노예가 되던 물건을 팔던 주말에 배달을 뛰던 당장의 소득을 늘리는데 집중해야된다는게 요즘 생각이다.

미치광이 광신도 상승론자마냥 자본주의라는게 미국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우상향할거라는 생각과는 다르다. 올라갈수도
떨어질수도있지않는가. 부동산불패는 맞다 하지만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눈여겨볼필요도 있지않을까? 거품이 꺼지고난후 시장을 말이다.

서울에 늘 사람이 분비고 산업의 중심이되는곳이 거품이 꺼지고나서도 저렇게 내려갈거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
다만 미친 나스닥 광신도들과 배당금으로만 먹고살려는 사람들은 매우 회의적이다. 본인이 버핏급 수익률낼수있는거 아니면 소득부터 바짝 올리자 투자니 뭐니는 그 다음 이야기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평범한 중소기업 직장인 200만원 받아서 지금 뭐 서울에 집을 샀니 상가를 샀니 나는 믿지않는다.
언어뿐만 아니라 내 전문지식과 건강도 포함이다. 푼돈으로 주식하니 하지말고 당장 현실적인것부터 돌아보자.
과연 진짜 아무런 도움없이 200만원 월급으로 수십억짜리 자가를 마련했을까?
존리가 울부짖는 장기투자, 왜 본인 계좌는 까지못할까?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