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관한글

흙수저가 신문을 읽어야하는 이유

2022. 4. 30.

COFFEE AND NEWSPAPER

정보의 바다속에 사는 우리는 중요한 한줄을 얻기 위해 책 한권을 읽기도하고 기사와 유튜브를 항해한다.

요즘들어 신문의 중요성을 느끼는 이유는 숲을 볼수있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인터넷 뉴스 경우

특정한 주제에 대한 글을 집중적으로 검색할수있고 유튜브 영상경우도 특정한 주제에 대한 영상만을 공부하는데

특화되어있다.

사람들의 눈에 가장 이목을 끌만한 큰 주요 토픽들이 크게 실리고 이후로 잔가지처럼 여러 토픽들이 뻗어나간다.

넓게 알아야 현재 내가 가진 상황에서 집중해서 이익을 볼수있는 스팟을 찾기 마련이다. 서울 마포 강남에 집사면

좋은거 다알지만 누구나 마포 강남에 당장 집을 살수있을정도의 기회를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편향적인 사고가

깊어지면 남의 떡을 먹을 궁리에만 빠지게된다 내가 배가 곪아 죽어가는 사이에.

트위터에 김 얀이라는 사람의 글을 읽었다. 38살에 처음 돈 공부를 시작해서 2년 후 부천에 빌라와 오피스텔 거래와 2권의 책을 지필했다. 본인이 말하길 돈에 관한 책을 쓴 사람중에는 자산이 가장 적을거다라는 말을 했는데 여기서의 본질은 큰 부자가 아니지만 내가 배운 내용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을 쓰고 실제로 거래하면서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냈다는점이 4월에 읽은 글중에 가장 영감받았다.

사진출저, 김얀, @babamba2020

이런 식으로 경제 신문을 읽고 정리해서 화일에 정리해놓은거같다. 신문을 읽게 되었을때 내가 알지 못했던 생소한 사건들이나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 굉장히 많다. 남들도 잘 모르는 곳에서 나에게 좋은 기회가 생길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업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을수도있어서 한 블로그의 저자는 일부로 모퉁이에 작은 기사를 읽는 습관을 들여야한다고 언급한적이 있다. 흙수저 친구들은 가족은 물론 친구에 주변인물까지 경제적으로 성공한 인물이나 돈은 없더라도 교육이라도 길고 깊게 받은 사람이 대부분 없다.

물론 인터넷 어디를 가도 멘토를 삼을만한 사람은 존재한다. 그게 일론 머스크가 됬건 정주영 회장이 됬건 하지만 실제로 대화를 하고 그럴 기회는 극히 드물다. 많은 부자들에게는 멘토가 존재했다. 워렌 버핏도 그레이엄이라는 스승이 존재했고 본인도 그런 멘토들을 찾고싶어서 멘토를 떠나서 이런 이야기를 할수있는 사람들을 찾고싶어서 카페, 블로그, 카카오 오픈채팅까지 뒤져봤는데 본인 스스로를 멘토라고 부르는 사람은 그 사람을 자세히 알지않은 이상 믿고 걸러라.

진짜 멘토는 나와 상황이 똑같거나 더 안좋은 상황에서 시작했고 그 성공의 기준이 다르지만 직장인 월급보다 많아지는 시점이 최소 1년 이내일때. 내 상황과 자리를 기억할수있는 사람이 멘토라고 본다. 내 나이에 사업을 해서 몇 억을 벌고 뭐 지금은 뭘 하고 그래서 질문하면 대답은 늘 추상적이다. 지금 당장 초등학교 5학년 잼민이 친구들도 할수있는 말을 한다. “적분 어떻게 해요?” , “미분 거꾸로 하면 됩니다.” 어느 돈에 관한 책을 읽고 어떤 멘토를 만나더라도 똑같다. 진짜 정보는 안알려준다.

사진출저, 김얀, @babamba2020

오늘도 겪은 일이고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되는 질문에는 아 장기투자하면 됩니다 ^^ 사업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은 일단 자금을 모으고 불편한점을 개선하면 사업입니다~! 아구창을 쳐돌려주고싶은 뜬구름잡는 추상적인 답변만 앵무새마냥 늘어놓는다. 당장 인터넷에 검색만해도 둥둥 떠다니는 매크로들이다. 그러다 자기 책과 강의까지 홍보하면 최고의 금상첨화 믿거가 완성된다.

삶의 지혜를 책을 통해 배우고 사업에 대한 아이템과 투자 아이디어는 신문을 통해 배우기로 했다.

나는 글을 집중해서 읽을때는 스크린으로는 좀 잘 맞지않아서 눈피로나 집중도를 생각해서 웬만하면 종이로 뽑거나

책을 사서 직접 보는편이다. 상관없는 사람들은 태블릿이나 폰으로 읽고 따로 정리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고시원에 살고있어서 종이책을 보유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개인 노션이나 컴퓨터에 직접 워드로 이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나도 위 사진 김얀님이 한 방법처럼 화일을 사서 거기에 모든 정보를 넣으려고한다. 소실될 우려가 있기에 하나는 디지털로 하나는 아날로그로. 밖에서는 디지털로 안에서는 아날로그로 다시 읽고 또 읽고.

사진출저, 김얀, @babamba2020

다시한번 김얀이라는 사람한테 4월 마지막에 영감을 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고 흙수저 친구들이 같이 꼭 실천했으면 좋겠다. 시작이 어렵지 하다보면 좋은 습관으로 남고 겨울에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거라고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항상 미래를 내다보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신문 마니아다. 제 3의 물결, 권력이동은 읽어봐라.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내가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된 비결은 신문을 가장 중요한 정보원으로 활용한 것이다. 평소 4개 이상의 국내외 신문을 읽고 인터넷을 뒤지며 각국의 독특한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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