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과수석의 암기 공부법 정리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위해서 인풋과 아웃풋의 과정이 필수적

중요 개념과 키워드 위주로 다시 워드에 적어보는 방법도 있지만 단원 하나를 통으로 다써보는 전체 내용 꺼내기 존재
그리고 틀리거나 못쓴 부분을 다시 점검하는 방법인데 무식해보이는 방법이지만 유튜버는 의예과 재학 당시 책 한권을 다 봐야지 맞출수있는 서술형 문제를 위해 해당 방법을 사용.
공무원이나 수능 공부중 외워야하는 마지막 챕터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학부 재학중 서양 철학사와 같은 암기해야하는 교양 과목을 공부할때 두껍기도 두꺼웠지만 책을 통으로 알아야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있는 케이스였다. 이런걸 여러번 읽고 손으로 써보는 아웃풋을 반복하기에는 비효율적.

타이핑을 통해 아웃풋의 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린다. 워드를 켜고 쭉 적어 내려가는거다.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이론을 공부한다 어디까지 공부할지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 까지는 인풋 과정이다 다음 책을 덮고
자기가 공부한 내용을 빠르게 타이핑해본다. 쓰다보면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존재. 그 기억의 파편이 핵심 키워드 일 수도 있고 키워드에 해당하는 내용일 수도 있다.

한 번 끝내고나서는 교과서를 보고 빨간 글씨로 다시 빈곳을 다시 제대로 적어 넣는다. 처음에는 이렇게 기억 안나는걸 바로바로 확인하며 채워 넣는다. 몇 사이클을 돌리자. 이론을 한번만 공부하면 기억이 안나기에 최대한 써보고 다시 책으로 돌아간다.

어느덧 한 챕터의 내용을 반이상 쓸수있다고 생각이 들면 챕터의 모든 내용을 워드에 쭉 내려 쓴다. 다시 틀리게 적은 키워드나 내용을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그다음 복습할때는 또 쭉 내려써보고 틀린 내용은 다른색, 또 복습할때 또 다른색으로 하다보면 마지막까지 나의 머리에 안들어왔던 개념을 확인하고 그것만 다시 반복해서 외우면 된다.

애메한 부분만 다시 써보면서 응용해도 상관없음. 전문의 시험 준비중 유튜버는 저렇게 응용하며 활용했음. 댓글중에 좋은 내용들이 있어서 정리해보자면 교직 이수중 교육 수업을 듣는 시청자의 댓글이다. 해당 방법은 실제로 교육학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일 비효율적인 방법이 re-reading(n 회독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위와 같이 self testing이다. 좋은 성적을 얻기에도 좋지만 장기 기억에도 오래 남아 본인의 지식으로 남게된다.
유튜브에서 돌아다니던 목차 공부법을 더 간단하고 어떻게 응용했는지 보여주는 영상이였다.
Reference
연수남TV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