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가? feat.스토이즘

스토아 학파의 핵심 사상은 ‘불행은 결코 우리의 행복을 감소시킬 수 없다’이고, 스토아 철학은 불행을 이기는 철학이다.
[행복 - 나무위키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 번 더 느껴보자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울고 웃고 싶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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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생은 다 정해진 것이고, 인생은 운명에 따라 진행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삶에 적용되는 그 운명이 무엇인지 찾는 능력이 필요하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성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자연을 지배하는 법칙을 파악하고 자연에 일치하는 바람직한 삶을 살아야 한다.
이성적이고 금욕적으로 살며 불행이 가져오는 감정을 짓눌러버리는 철학이다. 인생을 불확실하다 불확실성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는것또한 능력인거같다. 그렇다고 비관적으로 극복하지 할 수 있는데 하지않고 내팽겨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슬픔,분노,쾌락과같은 끊임없는 감정에 흔들린다. 심리 마술사 데런 브라운은 저자권(auhorship)의 결핍이라고 한다. 스스로의 성취를 이루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는 능력의 부재라는것이다. 삶의 저자권을 느낄때 주체적으로 살 수있게된다.
스토아 학파의 핵심은 모든 재미있는것들을 내려놓기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바꾸게한다. 외적인 일로 고통받는다면 고통을 주는것은 그 일 자체가 아니라그 일에 대한 당신의 판단이다. 그 판단을 멈춰 고통을 없앨 힘이 당신 안에 있다고 아우렐리우스는 말한다.

아프리카의 격언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존재한다. 만약 내 안에 적이 없다면 그 어떤 외부의 적도 나를 해칠수없다.

어떤 세상의 결정에 아무것도 덧붙이지말아야한다. 누가 나에게 악담을 했다면 내가 들은건 누군가 악담을 했다는것이지 내가 상처 입었다는것이 아니다. 내 마음의 소리가 밖에 퍼져 나에게 영향을 주게 하지마라. 이것이 위에 말한 리프레이밍이자 세상의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것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부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마라. 여기서 통제할 수 있는건 나의 생각과 행동. 생각과 행동은 스스로 멈출수가있다. 이것이 금욕주의이다. 나를 마비시키는 나쁜 판단을 제거해버린다 꽤 좋은 정신 승리 아닌가? 축구 선수 예시로 설명한 영상이 있었는데 경기의 승패는 내가 결정하고 판단내릴수있는게 아니다. 당장 할수있는 패스를 성공시키자 슛에 힘을 실어서 멀리 차보자가 맞다.
인생은 수많은 선택과 경쟁에 놓인다. 갱쟁에서 이기고 지는건 내가 당장 선택하고 결정내리는게 아니다. 거기서 얻는 불행에 집중해서 안된다. 인생의 그 순간 순간을 나의 저자권(authoriship)를 가지며 스스로 개척해야한다는것에 집중하는것이다.
내 이직에 대한 성공과 실패는 면접관들과 핏이 맞고 생각들이 일치해야된다. 내가 통제할 수 없다. 사업과 투자에 대한것또한 무조건 성공은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다. 내 정신 상태만큼은 내가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 사랑도 건강도 돈도 하지 말아야할 스탑로스를 지키며 그외는 현재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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