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프로그래머의 뇌, 인지과학 학습

2023. 5. 5.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이 블로그에 올리지않으려고하는데 개발 외적으로도 다양하게 적용가능할거같아서 독서 카테고리에도 등록하려고한다. 학습 방법과 새롭게 일해야 하는 사람에게 너무 체계없이 업무를 가르치고있지않았나 생각이 든다. 이정도는 쉽게 하겠지라는 잘못된 생각도 다시 느낀다.

새로운것을 접하고 혼란을 겪을때는 아래 3가지로 정리된다

  • 지식의 부족 = LTM(장기 기억)

  • 정보의 부족 = STM(단기 기억)

  • 처리 능력의 부족 = 작업 기억 공간의 문제

빠르게 읽고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

대부분 업무는 작성보다는 읽는게 60% 정확하고 빠른 읽기 속도가 큰 능력

일반인과 체스마스터의 차이는 STM의 차이더라

관련된걸 새로 배우게 될때 LTM이 유리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기위해 깊게 이해해야하고 배운 내용을 LTM에 박히기까지 인출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책외적으로 파인만의 공부법이 생각났다 개념을 스스로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플래시카드

긴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그룹이 장기적인 기억 비율이 높았다. 대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휘발성이 강한 내용이 많기에 주기적으로 꺼내서 정리가 필요하다.

책에서는 플래시카드를 이용해서 자주자주 보는 방법을 추천했는데 나도 앙키라는걸로 대부분의 내용들을 암기하기위해 자주 사용하고있다.

더 쉬운 설명을 위해 단순화시켜서 계속 설명해봐라. 여기서 잘못된 LTM이 가져오는 생각의 버그또한 존재한다. 예를 들어)

  • 눈사람 → 스웨터 : 눈사람이 녹을거다

하지만 스웨터는 단열 역할을 하기에 우리 몸의 체온을 유지시킨다. 즉 눈사람의 온도를 유지시켜 녹는 속도를 늦추게 된다. 새로운 정보를 익힐 때 내가 인지하는 내용과 틀릴 수 있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물고기를 잡는법

수학 공식을 가르쳐야한다 A 그룹은 풀이 과정까지 자료로 주고 B는 야생으로 알아서 공부하게 가르쳤다. A의 성과가 압도적이였다.

온보딩

새로운 팀원이 합류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때 검색, 이해, 전사, 증가, 탐구로 나눠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게끔 도와줘야한다. 당연히 한꺼번에 많은 내용들을 흡수시켜려고하면 인지부조화가 일어난다.

최고의 인출

https://www.youtube.com/watch?v=GXgW82QdJX8&pp=ygUM64uk7Iuc7ZWZ6rWQ

책에는 없지만 암기외로 좋은 인출방법은 내용을 테스트하는것이다. 스스로 시험을 작게 자주보는것이 시험에 대한 불안감과 학습 효과에 탁월했다. 학습중간 쉬는시간도 가지고 운동하는것도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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