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투자하라

2023. 12. 27.


포지션 규모 조절과 시스템 개발은 심리에 포함이 되고 심리가 해결되야 내적 통제를 필요하는 전제 조건이다.

타프 박사는 거래 시스템을 리스크의 배수로 사고하고 평가하는데 포지션 규모 조절과 청산에 큰 도움이 된다.


P 13

손실 함정(LOSS TRAP)에 걸려들어 작은 손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것을 막기 위해 발악했다. 발버둥칠수록 손신을 커졌고 커질수록 더 피하려다 청산을 겪은 교훈이 있다. 무릎 수슬 이후 매일 6시간씩 10주동안 더 나은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평가하고 강의와 교재를 발견하면서 자신을 투영시키는걸보고 개발자나 트레이더나 꾸준한 학습과 연구는 필요하구나 느꼈다.

이후에 각성하여 파트타임 트레이딩에서 자신만의 회사를 설립했다. 타프 박사의 원칙을 토대로 큰 부를 축적했다. 포지션 규모 부분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완벽하게 체득해야하는 부분중 하나다. 시장 선택은 당연히 가장 활기차고 변동폭이 큰 시장을 찾아야한다. 건전한 심리와 손실은 1R 이하로 줄이고 시스템과 목표 달성을 위한 포지션 조절, 최적의 시장이라면 진입 시점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인피니움 캐피털의 CEO, - 척 휘트먼

P 22

성배의 메타포

의사 결정을 인도해줄 시스템인 성배를 찾고있다. 큰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들은 승률이 절반에 못미친다. 손실도 거래의 일부고 받아들이기 전까지 가르침을 이해하지못한것. 대부분의 성공한 트레이더들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성공한다. 인간의 본성을 역행해야되기에 내적 통제를 요구한다.

마법같은 매매법은 의미없다고 느끼는게 앤드류 아지즈(데이 트레이더)와 페짐(스윙 트레이더)둘이 실시간으로 같은 종목 매매를 했었다. 둘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진입하고 수익실현을 했는데 어느 지점부터는 한쪽은 숏, 한쪽은 롱을 선택했지만 장이 마감하고나서 둘다 수익을 봤다.

심리 60%, 포지션 조절 30%, 시스템 10%

P 30

사람들은 거래 방법의 일부만 알고 알려주지 않는 사항들이다.

  • 예측에서 벗어났을 때 어떻게 자본을 보호하는가?

  • 언제 또는 어떻게 이익 실현?

  • 매수 지점 포착시 얼마나 매수 / 매도?

  • 어떤 시장을 위한 전략인가 모든 시장 적용이 가능한가?

  • 전략의 효과 지점과 효력을 상승하는 상황

P 46

판단적 휴리스틱

우리는 관심 있는 정보를 일반화한다. “이러한 기준의 차트만 볼거야로 분류” 하면 RSI나 스토캐스틱 밴드등의 형태로 존재하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지표는 왜곡의 사례다. 왜곡의 관한 믿음이고 이런 많은 삭제와 왜곡을 심리학에서는 “판단적 휴리스틱” 이라 그룹화했고 휴리스틱은 지름길을 뜻한다.

시장에서 거래할 때 가용한 모든 정보를 고려했다고 믿는다. 실제로는 선택적 인식을 통해 가장 유용한 정보들을 이미 제거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칼 포퍼는 믿음과 가정을 반증할수록 승률을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기껏해야 요약 정보에 불과한 바 차트가 여러분이 결정을 내리기 위해 다루는 원 데이터라는 사실이다. RSI, 이동평균, MACD도 특정 형태를 취하지만 그저 원 데이터를 왜곡한 것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기술적 분석가들이 사용하는 지지선도 가격이 어떤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반등이 되더라.

많은 매수자들이 이 수준에서 주가를 지지해주는 영역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불행히도 지지선과 저항선이라는 말을 실제 현상으로 다룬다. 사실은 사람들이 과거에 관찰했던 관계를 나타내는 개념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확률보다는 “보이는 것” 에 따라서 판단하는 경향으로 인해 표상 편향이라한다. 거래 시스템에서 거래 신호를 보고 예측한 결과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는 비율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끊임없이 말해도 1000명중 1명도 없다.

도박사의 오류

거래 시스템 개발 시 확실성을 쫒고 사람들은 마치 확실성을 얻은 것처럼 충분한 보호를 하지 않는다. 3번 졌으면 다음 번에는 이길거라고 생각하고 더 큰 금액을 배팅한다. 반대로 줄이는것이 아니라.이익에는 보수적이고 손실에는 위험을 감수하는 성향을 가지고있다. 거래의 제 1법칙은 손절매로 수익 극대화고 이 간단한 규칙이 1번이다.

P 51

나쁜 거래는 손실 거래가 아니다, 진입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음에도 들어가게 된 거래가 나쁜 거래다.

한번에 읽어서 이해하는 책은 아닌거같고 두고 두고 여러번 읽어야될듯하다.

포지션 사이징

당신의 총 투자 자본과 결정한 R을 바탕으로 포지션 사이징을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한 거래에서 리스크를 총 자본의 1%로 제한하고 싶다면, 총 자본이 $50,000이라고 가정했을 때, $500 ($50,000의 1%)를 리스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 주식당 $5의 리스크를 감안할 때, 100주($500 / $5)를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익 목표와 청산 (R의 배수 사용): 이익 목표를 R의 배수로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3R의 이익 목표는 $15 ($5 x 3)의 이익을 의미합니다. 주가가 $115 ($100 + $15)에 도달하면,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추적 손절매를 설정하여 더 큰 이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심리의 중요성을 가장 비중있게 강조하는 편이고 그 이후 청산의 중요성 리스크 배율에 대해 깊게 다루는 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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