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주식 시장 마법사처럼 거래해라

2023.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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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초고수익 종목은 리스크는 적지만 급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어도 한 번, 때로는 여러번 제공한다. 다수 타이 밍을 잡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매수 타이 밍을 잘못 잡으면 물필요하게 손절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돌파 후 다시 매수 시점 이하로 떨어질 때 팔리 매도하지 못해서 큰 손실을 입는다. 반면 강세장에서 매수 타이밍을 잡으면 대규모 상승으로 이어진다.

세파 후보 종목이 되려면 먼저 Trend Template를 중족, 주식의 약 95퍼센트가 이 심사 과정을 통과하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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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적인 시장 여건뿐 아니라 기업의 펀더멘털,주가, 거래량이 모두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에만 매수 내 목표는 주식을 사자마자 바로 수익을 내는 것 고수익 국면은 해당 종목이 비교적 어릴 때, 이를테면 상장IPO 후 10년 이내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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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시가종액과 유통 주식수가 적은 후보 종목을 찾아라.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공급 물량에 따른 상승 잠재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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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장주는 대부분 낮은 PER로거래되지 않는다.

과거의 대박 종목 중 다수는 주가가 가장 많 이 상승하기 전에 이익의 30~4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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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6월에 야후 주식을 매수했다. 당시 주가는 이익의 938배에 거래되고 있었다 실로 높은 PER이었다! 기관 투자자들은 내가 야후 이야기를하면 “말도 안 돼요. 야, 뭐요ya-WHO?”라고 말했 다. 당시 야후는 사실상 무명 기업이었다. 그래도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기술 혁명을 선도하고 있었 다. 이 새로운 사업이 지닌 잠재력은 대체로 간과되고 있었다. 야후의 주가는 29주 만에 무려 7.800퍼센트나 을랐고, PER은 이 익의 1.700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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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이 60배(역사상 최대치) 이상일 때 크록스 주식을 샀다면 20개월 만에 700퍼센트의 수익률을 거들 수 있었다. 그러나 주가가 합리적인 수준이될대까지 기다렸다가 PER이 역사적으로 저점에 내려왔을 때 매수했다면 1 년이 채 못 되어 자금의 99퍼센트를 잃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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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GE 1

주가가 200일(또는 40주) 이동평균선 근저에서오르내린다

거래량은 대개 줄어들며, 4단계의 하락기 동안 나은 거래량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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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2 주가가 1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위 주봉 상승 시에는 거래량 증가. 주공 하락 시에는거래량 감소

2단계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매수를 고려하기 전에, 반드시 주가가 52주 신저가 보다 최소한 25~30퍼센트 이상 상승거래량을 수반한 상승 주동이 거래량을 수반한 하락 주동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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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가 반드시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나 업종에 속할 필요는 없지만 플러스 요소

주도주의 주가는 상승장 조기 단계에서 퍼센트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다. 신고가도 가장 먼저 찍는다. 이 엄청난 주가 상승을 본 대다수 투자자는 주가가 너무 많이 몰랐다고 생각한다. 그려서 초고수익을 안겨줄 최고의 주식인데도 매수하기를 두려워한다.

최고 경쟁 기업은 해당 산업군의 주도주와 비교할때 우월한 게 없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경쟁 기업은 주도주보다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

차세대 조고수익 종목, 즉 미래의 스타벅스, 애플구글을 찾고 있다는 것을 영심하라. 1981 년에 MCI 커뮤니케이션스는 지배적인 주도주인 AT&T에 도전했다. MCI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 데 주가는 17주에 걸진 보합 구간에서 벗어나면서 4월 2일에 신고가를 찍었다. 그러나 이는 시작 에 불과했다. 이후 22개월 동안 주가는 500퍼센트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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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 산업군에 속한 2위 내지 3위 주식을 관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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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종목은 주도주보다 저렴해 보여서 종종 미속한 투자자들을 끝어들이곤 한다. 싸다는 이유 로 넘어가지 마라. 종목의 멀티플이 높고 낮은 데는 언제나 이유가 있다. 많은 경우 실제로는 비싼 주도주가 싸고, 싸 보이는 부진 종목이 비싸다.

부진 종목은 주도주와 같은 산업군에는 속하지만 주가 상승률이 더 낮고 대부분의 경우 영업이익 증가율과 증가율도 더 낮은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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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가 자재기를 하면 해당 산업군은 감기에 결린다. 대규모 상승 이후 주요 주도주의 주가가 무너지면 조심해야 한다. 이는 전체 산업군이 아플 것임을 달해주는 첫 번째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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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투자자는 하합식 접근텁을 취한다. 먼저 경기를 살피고, 뒤이어 주식시장과 업종을 파 악한 뒤, 특정 산업군에 속한 기 업들을 포착한다.반면 대부분의 주도주는 앞으로 여러 사례를 통 해 확인하겠지단 업종보다 앞서서 바닥과 전장을 찍는다

대개 주요 베이스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의 초반국면은 소외라는 특징을 지 닌다. 이 소외 기 간에 투자자들은 조정을 기다리며 시장에 진입할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조정은 오지 않는다

최고의 종목은 먼저 저점을 찍는다 주도주는 시장이 반등하기 전에 먼저 상승하여 52주 신고가를 찍는다. 신고가 근처에서 매수하는 투자자는 드물다. 정확한 때에 매수하는 투자자는 더 드물다. 투자자들은 개별 주도주가 아니라 시장에 조점을 맞춘다.

그래서 종종 뒤늦게 매수하고, 뒤처진 종목을 보유한다.

대박 종목에 을라타고 싶다면 시장 베이스의 조기에 주도주에 초점을 맞줘야 한다.

때로는 진입이 조금 빠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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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에 따르면 해당 업종이 활황이라는 사실이 명백해질 무렵에 이미 주도주들은 크게 상승해 있었다. 한 예로 2001 년 아마존의 주가는 시장보다 훨씬 앞서서 바닥을 찍었고, 12개월 만에 240퍼센트나 상승하기 전까지 투자자들에게 충분한 매수 기회를 주었다. (당시 종합지수는 마이너스인데 아마존 개별주만 상승)

진정한 시장 주도주는 언제나 지수 대비 상대 강도가 높아진다. 특히 시장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 에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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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영역에서 변동성이 죽소되는 동시에 거래량도 크게 줄어든다는 것 이런 특성은 소위 ‘피봇 매수 지점 을 형성한다.거래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주가가 피봇 지점을 넘어설 때가 매수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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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를 찍은 주식은 맞서 싸울 매물대가 없다

왜 신고가 부근에서 매수해야 할까?

나는 60퍼센트 이상 조정받은 종목은 매수하지않는다. 그 정도의 하락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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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베이스 오른쪽에서 너무 팔리 오르면 time compression’이 이뤄진다. 대부분 이런 종목은 당분간은 피해야 한다. 시간합죽은 `가격 변동을 보이거나 적절한 오른쪽 전가 과정이 생략된 형태로 드러난다.

건설적인 가격 보합은 일정한 다침성을 지니는 경향이있다. 즉, 쌓인 공급 물량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시간이 걸린다는 말이다. 적절한 베이스 다지기 기간은 조정폭에 따라 3주에서 길게는 65주 동안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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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달러에 어떤 주식을 매수했다고 가정하자.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턴에 걸쳐 그 주식이 최저 35달러에 거리|되다가 반등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면, 이는 35달러를 지지선으로 몰 만한 근거가 된다. 이 경우 35달러 바로 밑에 손절선을 정하는것이 논리적이다.

문제는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당신 달고도 맡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내가 보는것은 다른 사람도 본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다른투자자들은 35달러 아래 어딘가에 손절선을 두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 통하는 경우는 드물다. (털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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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에 들어가기 전에 크기와 규모에따라 1~2번 드는 3번에 걸처 털어나|기가 진행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털어내기는 베이스의 저점 오른쪽 그리고 손잡이나 피봇 구간에서 발성할수 있다.

2월 저점을 뚫은 후 대규모 거래량을 수반한 채 급등했다. 이는 기관의 매수세를 나타내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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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의 오른쪽에서 주가가 저점을 벗어나 상승할 때 거래량이 평균 이상으로 늘어나는 종목을 찾아라. 평균 거래량에 비해 수백 퍼센트 또는 최대 1,000퍼센트까지 급증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 다. 대규모 상승일이 대규모 하락일보다 변동폭이 더 크고 더 자주 나오는 종목을 찾아라. 대규모 매수세가 나은 다음 날. 전날 상승세를 반납하고도 남을 정도로 강한 하락이 거래량을 수반한 재 나으면 그 종목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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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피봇 지점은 보합 구간이 완성된 후 다음 상승이 시작되려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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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확한 피봇 시점에서는 거래량이 줄어드는데, 최소한 하루는 거래량이 평균 이하로 감소하 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거래량이 거의 말라버리거나 베이스가 시작한 이후로 가장 낮은 거래량 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로 마지막 죽소 시거래량은 50일 평균보다 적어야 하며(거래량 50 일 이동평균선 하회), 하루나 이를 정도는 거래량이 국도로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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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투자자는 푼돈을 아끼려고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하기 전에 들어가려고 한다. 반드시 들 파가 일어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위험하다 모든 보합 구간이 조일한 피봇 지점을 갖는 것은 아니다. 따로 고점 달고는 진정한 피봇이 없는 평평한 베이스(플랫베이스 패턴)가 형성된다. 이 경 우, 주가가 베이스의 최고점을 넘어설 때 매수를노릴 수 있다

p.176(76%) 때로 주가가 피봇 지점을 들파했다가 다시 반락하여 고점 아래에서 다감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나는 ‘sqaut•라고 부른다. 나는 이런 일이생길 때 바로 재다수하지는 않으며, 적어도 하루 나 이틀 정도 기다리면서 *reversal recovery’을 하는지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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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파에 성공한 후 주가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지켜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 그 밑에서 마감하지 말 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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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나 별표가 그려진 종목은 가격을 띄워서 자세히 살핀다. 밑줄이 그어진 종목은 당장은 마수 패턴이 성숙하지 않지만 지켜몰 필요가있다. 나며지는 관심 종목에 계속 넣어두고 어떻 게 전개되는지 본다. 각 종목은 ‘관찰: ‘매수 대기, •매수 준비 로 순위를 매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부 종목은 매수 실행 대상이 된다. 또한 관심 종목에 속한 일부 종목은 (관찰에서 매수 대기 로 매수 준비로) 순위가 상향되기도 하고.완전히 탈락하기도 한다.

나는 관심 종목을 구성한 후에는 일중 거래 양상을 지켜본다.

그리고 어떤 종목이 피봇 지점을 넘어서 내가 미리 정한 가격에 이르면 포지션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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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마음에 드는 종목에는 동그라미를 치고, 잠재력이 있는 종목에는 밑줄을 긋는다. 피봇 지점이 형성된 종목에는 뒤에 별표를 한다. 피봇지점에서 곧 매수가 가능한 종목에는 별표에 동 그라미를 친다.

한 번 돌파한 종목이 다시 피봇 포인트 근저로 들아을때 매수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지지 여부에 따라 매수하는 것도 풀백 매매의 일종이다)를 할 만한 종목에는 옆에 ‘pb’라고 쓴다

그는 가격 반등과 조정을 통해 그 종목이 테니스공인지, 달걀인지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테니스공 같은 종목을 보유하길 원했다. VCP에서 주식을 대수한 후 다음의 신호를 살펴야한다. 상승 초기에 거래량이 며칠 동안 증가해야 한다. 주가는 저항 없이 며칠 동안 상승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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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완성 속임수’ 또는 3C는 지속형 패턴이다. 즉, 최대한 빠른 시점에 대수를 시도해야 한다

내가 컵 패턴에서 거래를 시도하는 가장 빠른 지점이다. 이 지점보다 빨리 들어가서는 안 된다. 타당한 속임수 구간은 손잡이처럼 등락폭이 졸아지는 동시에 거래량도 줄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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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규 상장 주식을 매수할 때 최소한의 거래 기록 즉 기본 베이스를 확인한다. 적어도 35주에 걸처 베이스를 협성해야 하며,2535퍼센트 이상 조정받지 않아야 한다. 하방으로 10퍼센트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절대적인 최대 손실폭을 정하라. 평균 손실은 6~7퍼센트 정도로 훨씬 적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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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나 애플 cc는 다른 유명 기업이라는 이유로 • 절대 망할 일은 없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런 기업이 망하지 않을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으며, 70퍼센트 넘게 조정받았다가 회복하는 데 10년이 결릴 수도 있다. 콜라의 주식은 1973년에 고점을 찍은 후 70퍼센트 하락했으며, 이후 회복하는 데 11 년이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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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손절폭의 몇 배에 해당하는 상승폭을 쌓았을 수익이 손실로 바뀌게 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손절선을 7퍼센트 하락한 지점에 설정했다고 가정하자. 주가가 20퍼센트 상승하면 해당 포 지선이 모든 수익을 반납하고 손실을 내도록 하면 안 된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손절선을 손 익분기점으로 들리거나 추적 손절 주문으로 바꿔서 대부분의 수익을 지켜야 한다

대박 종목을 잡으려면 2~3번 시도해야 한다. 프로 트레이더들은 그렇게 한다.

아마추어는 1~2번 손절당한 종목을 두려워한다.

주식을 매수할때 손절 가격을 적어두고, 해당 가격이 되면 즉각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이 츹정적인 순간에는 거래를 최대한 할리 실행해야 한다. 그러나 때때로 실행하기 전에 주가가 매도하려는 가격 밑으로 급락하기 마련이다. 이를 슬리피지slippage’라 한다.

나의 조언은 그래도 즉시 발을 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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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퍼센트를 투자했을 때 수익이 나오지 않는데 75100퍼센트를 투자하거 나 마진을 쓸 이 유가 있을까? 확증이 나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기 전에 최소한 두어 번의 거 리가 성공하는지 확인하라.

자금의 5%를 사용해야된다고하면 첫번째 매수에 5% 박는게 아니라 전문가는 1자 매수에 1퍼센트.2자 매수에 2퍼센트, 3차 매수에 2퍼센트를 넣는 식으로 분할 매수를 한다. 또한 평균 매수 단가의 10퍼센트 아래에 손절선을 정한다. 그래서 총자금의 0.5퍼센트를 리스크에 노출한다.

그냥 한글자 한글자를 전부 기억하고 이해하고싶은 성서같은 책이다.

완벽하게 이해했느냐? 아직 못했다 두고 두고 계속 읽어야하는 책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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