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관한글

흙수저는 모르는 돈에 대한 가치관

2022. 7. 17.

흙수저들 중에서 파워가 있다.

파워란 희망이 없으며 말 그대로 리모컨 파워처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 기계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파워의 인생은 묶여있는 개와 다를 게 없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파워가 되면 안 된다

흙수저는 살면서 절망과 좌절을 많이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최악으로 가는 것이 파워의 삶이다

난 대단한 사람도 아니며 그렇다고 성공한 사람도 아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대충 보던지 참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흙수저들 중에서도 단 한 명이 먼가 느끼고 이해해서 파워의 삶에서 멀어진다면 좋겠다.

이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해 주겠다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태어날 때부터 인생의 먼가를 시작할 때부터 그렇다 흙수저 일수록 무기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이걸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나 자신이 잘 되기 위해서는 굳이 이것까지 알아야 돼? 세상을 이해하고 많은 것들을 알아야 했다

그리고 세상은 잔인했다 때론 재미있기도 했고 목표를 달성하고 기대 이상의 물질적 보상이 이뤄졌을 때 삶은 달콤했다

세상은 피라미드 구조란 걸 알게 되고 모든 조직 단체 심지어 작은 회사도 다 똑같다 란 걸 알게 됐다

깊게 던 얕 게 든 살아가는데 필요하다 건 알게 됐다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고 나도 이뤄보고 싶고 나의 친구나 아는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게 된다.

크게는 돈, 사람, 사회, 경제 세세하게는 세계, 대기업, 소기업, 자영업, 부동산, 주식 등등 다 연결되어 있다

이번 편은 돈이다 제일 궁금한 것도 돈 관심도 대부분이 돈이다 (돈에 대한 이론이다)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 이설명이 아니고 돈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글이다

나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참조사항이다 절대적인 것도 아니며 내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랑 아는 이야기를 보고 자신이 판단해서 가질 건 가지고 버릴 건 버리고 응용하기를 바란다

흙수저들은 목표를 세상에 두지 말고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만 두어야 한다

세상에 목표를 두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흙수저들의 문제점은 너무 많다. 하지만 거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하나다.

지금 당장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제일 미련한 게 하루하루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면서 계속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며 생각만 한다는 것인데 이 방법이 최악 중에 최악이다. 이 방법으로 내 인생이 반전이 올 확률은 엄청 낮다 머리가 좋은 사람과 일반 사람의 차이는 크게 단 하나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한 번에 이해하느냐 아니면 풀어서 이야기 해주어야 하는가인데

흙수저들 대부분 특히 파워들 유치원에게 설명하듯이 풀어서 설명을 해줘야 한다

그렇다 대대로 그 누구도 이런 이야기를 크게 주제는 아는데 뉴스나 누구한테는 들었지만 자세하게 풀어서 이야기해준 사람도 자신이 공부하지도 않아서 모른다. 자세히 모른는 건 언제든지 오해와 잘못된 생각들로 항상 경쟁에서 늦어지고 끝물에 선동당한다 그리고 항상 후회한다

인생은 게임과도 같다

흙수저가 처음 만족하고 자신이 먼가 다르고 성공하겠구나 생각하는 가장 처음 순간이 월 1000만원을 벌었을 때다

세상이 달라보이고 자존감도 상승하고 나는 다르다고 착각하게된다

왜 흙수저는 자기랑 똑같은 사람들만 만나고 만만하고 편안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만 만날까 생각해보았는가?

그게 아닌 사람들은 자신과 안 맞고 싫고 때론 불편하고 그렇지만 자신보다 뛰어나고 잘난 사람들과는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만나고 싶어 한다

전자에게 기회와 운은 너무 희박하다 5년 10년이 지나도 큰 반전은 없다 수많은 만남 대화가 오가도 볼 때 마다 똑같고 제자리걸음이다 그냥 남들만큼만 변해있다 후자는 내가 하기에 따라서 인생자체가 달라진다 나의 현재 상황이 개흙수저라면 바닥에서 내려가봤자 바닥이다

위만 바라봐라 일단 당장 목표가 있어야 된다 꿈이란 현재는 이룰 수가 없지만 게임으로 치면 만렙 같은 것이다 꿈은 장기레이스다 작던 크던 1년 요번 달 목표를 정한다 200만원을 벌려고 하는 것과 500만원, 1000만원, 2~3000만원, 1억 이상은 목표도 생각도 다 다르게 잡아야 한다

대다수의 흙수저들은 그 사람의 직업과 연봉을 연계해서 보고 판단을 하게 된다

그게 흙수저의 단순한 생각이다 흙수저의 생각처럼 단순히 엄청난 돈을 많이 버는 사람보다 흙수저 기준 한달 월급을 몇 배로 버는 사람과의 차이는 단 하나다 생각의 차이

진짜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에 인생 자체가 엄청 좌우된다 운이 70%라도 생각이 잘못되면 준비도 안 하고 기회는 오늘도 일주일 전에도 지나갔다 인생을 살면 큰 기회가 3번이 온다고 다들 그런다 그런데 그 기회가 온 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작은 기회를 계속 잡아서 힘을 키우고 그리고 큰 기회를 잡아야 하는 계단 같은 단계가 필요한데 사람들은 점프라고 생각한다

쉽게 풀이하면 직업에 평균적으로 상관없이

200만원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시키는 것만 하고 편하게 일하려는 단순한 일을 하는 사람이다

(편하게란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고 책임 안지고 시간이 지나도 변수가 없고 한결같은 일을 말한다)

500만원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시키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 뭔가를 더 보여줘야 한다

(보여줘야 한다는 건 고용주 입장에서 수익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1000만원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시키기도 하고 자신이 시킬 일을 만들어와야 한다 이제부터 어려워진다

(200만원때 생각과 정반대가 되고 생각지도 않던 걱정을 하게 된다

여기서 500만원과 1000만원의 사람 차이는 500만원은 남이 시켜주는 것이지만 1000만원은 자신이 고용한다)

2~3000만원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이미 같은 업종에서 인정받고 경쟁에서 상위에 있는 사람이다

(끝없이 새로운 걸 고민하고 자신이 속한 회사 안보다는 바깥쪽에 더 관심을 같게 된다)

1억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한 지역 이상 인정받고 나의 수익 모델을 국내+세계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글로벌에 굉장히 민감하고 국내 경쟁보다는 세계 경쟁에 관심을 둔다

일은 물론이고 돈을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빚도 잘 활용해야하며 크나큰 책임이 따른다)

이건 기본적은 평범한 회사 기준이다

여기서 천과 억의 차이는 가장 다른 것이 두 가지다

빠른 행동(불확실하거나 남들이 모를 때 먼저 시작, 세상이 변화하는 걸 빠르게 이해하는 것)

변수를 대처하는 능력(뜻하지 않는 사람, 돈으로 인한 위기가 왔을 때 발 빠르게 대처)

그리고 사람의 최대 약점은 해보지 않으면 절대 느끼지도 못하고 모른다

예를 들어서 건설현장을 가정을 하면

200만원 - 시키는 잡일만 한다 익숙해지면 기술자라고 생각한다

500만원 - 과정을 보고 돈이 되는 기술을 배워서 몸값을 높인다

1000만원 - 팀을 만들어서 여러 현장에서 일을 시킨다

2~3000만원 - 직접 작더라도 지어서 분양한다

1억이상 - 지어서 분양과 동시에 인테리어, 청소 등 필요한 사업을 한다

집에서 검색하던지 곰곰이 혼자서 생각해봐야 정답은 멀어져만 간다 우선 밖으로 나가야 한다

젊을수록 유리하다 모임이던 취미던 진짜 뭘 해야 할지 모를 때는 무작정 사람을 만나야 한다 진짜 다양하게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 좋은 사람이 얻어걸리게 된다 그 사람을 통해서 배우고 기회를 잡아야 한다

내가 모르는 것 내가 고민하는 문제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것들을 배우게 되고 생각만 하던 자신이 행동하고 있고

어느 순간 자신 스스로 하는 일들도 많아질 것이다 단 나보다 무조건 잘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그게 개인적으로 흙수저가 현실적으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매일 쓰레기들과 파워들과 어울리고 뒹굴면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지 사람들 많이 만나면 그만큼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세상에 흙수저를 도와줄 좋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

파워들이 하는 말들은 걸러라 진실이 거의 없다 온통 잘못된 정보다

내가 파워를 혐오하는 건 자신보다 약하고 한살이라도 어린 사람들에게 잘못된 걸 알려줘서 같이 인생을 망하게 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다

원가와 관리비 상여금 성과금은 제외하고 가장 기본 것만 보자

사업이란 커지면 커질수록 매출에 비해서 우리의 인건비는 점점 작아지지

가게고 회사고 어디든 나중에 내가 개인으로 나가서 할 수 있는게 아닌 월급만 받아야 된다면 비전이란 건 없는 거지

즉 나가서 써먹을 수 있는 내가 차릴 수 있는 게 아니면 어딜 다녀도 계속 흙수저로 살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런데 오래 다닌 몸담은 사람들은 자신들을 합리화하며 전문직이라며 기술자라며 우리 회사는 창창하다며 확인되지도 않는 거짓말을 늘어놓지 그 말에 속는 사람들도 많고 능력 있는 사람은 뭐든 매출만 봐 흙수저일 수록 월급만 보지 대다수 리스도 안 해본 사람들이 돈 없어서 차를 빌리냐 비웃는 거랑 같지

그 사람들은 대다수가 리스가 승인조차도 안되지 절세다 뭐다 한 달에 얼마 내냐 다 생략하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동차 리스를 회사 매출로 타는 거야 이제 이해하겠지? 왜 책임을 지고 더 높이 가려고 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벌려고 할까?

흙수저는 월급이 100%고 그게 전부야 근데 아무것도 노력을 안 하지

그 사람들은 그만큼 가지고도 계속 노력해 나 자신도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엄청 중소기업 사장들도 기업에 비해서 월급이 작지 흙수저들은 모르는 엄청나게 누리는 혜택 그중 리스는 일부야 그래서 말들이 많아서 법이 개정되는 것일 뿐 흙수저들보다 약간 더 몇 배 많은 월급을 받으면 왜 책임지고 왜 사장을 해 의미 없지

파워들은 그냥 성인이 되고 계속 현상 유지야 생각도 미래도 돈이 많던 적던 사람은 대부분이 똑같아 나도 수없이 만나보니 환상도 깨지게 되고 다른 건 단 하나야 그들은 계속 변화한다는 것이지 보통 흙수저 친구는 몇 년 만에 만나도 대부분 그대로야 잘나가는 사람은 계속 변해있지 그게 차이야

눈치챘는지 모르겠네? 저 표의 의미를?

간단하게 다 제외하고 매출하고 급여만 봐봐

왜 있는 사람은 더 벌고 없는 사람은 더 없다고 느껴질까? 회사는 커가는데 왜 월급은 체감이 안날까?

저 표의 의미는 그거야 회사가 커지고 잘나가질수록 흙수저 파워들의 몸값은 떨어지는 거야 계속

진짜 간단하게 물론 부가적인 건 많이 들어가지만 순수 인건비만 봐봐 보통 사람들이 받는 월급에 핸드폰 값 정도다

회사는 날 안 책임져준다 몸값을 올려야지 배운 것도 없고 돈도 없는데 다른 파워 흙수저랑 어울리면서 인생을 끝까지 산다? 너무 끔찍한데? 유일한 기회는 사람이야 그렇게 자세하게 이런 걸 알아갈수록 세상이 자세하게 다르게 보이겠지 희망도 생기고

시간 나면 2탄도 써줄게 회사생활, 장사, 사업을 여러 번 하면서 느낀 점 여러 상황을 큰돈을 벌게 된 기회들 그리고 중요한 사람들에 대해서 써줄게


해당 글이 올라온 시기는 2020년 이맘때 7월이다. 김파워라는 사람은 자기 생각을 긴 장문으로 표현했는데 돌아다니는 인터넷 속에서 전달하려는 의미가 명확한 값진 데이터들을 적다. 모든걸 인터넷과 책에서 답을 찾으려고하는 나같은 센님도 최근 느끼는 생각들을 미리 잘 정리된거같다.

김파워라는 사람이 왜 저런말을 했는지 이젠 느껴지는 단계가 왔다.

친구 사귀려하지말고 선배들, 형들 만나라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애들 니들과 친구 될수없다 나중에 니들이 상황이 나아지면 친구가 될수도 있으니 그때 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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