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을 위한 명함
최근에 참석해야할 컨퍼런스들이 생겼고 명함에 대해서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했었다. 네트워킹을 하려고하니까 말을 그냥 건내기는 삼삼하기도하고 명함이 필요하다고 생겨져서 추후에 학교에 가게되었을때 사용하면 좋을거같아서 여러 영상과 글들을 짜집기해서 정리했다. 참고한 영상에서도 한미 과학자 협회가 있었는데 스몰톡을 하거나 레쥬메를 가져온 학생이 없더라. 아카데믹한 분위기지만 급한 사람이 먼저 말을 걸어야한다고 보지만 사실 쉽지 않은 이야기다. 들이대고 나대야 될까 말까하다라는게 맞는거같다.
지금은 채용 플랫폼이 됬지만 이전까지 명함을 찍어서 관리하는 서비스인 리멤버가 있었는데 요즘이야 이력서나 인터뷰를 다 온라인으로 신청하지만 대면으로 접근해서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거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거절 당하더라도 돈을 내는게 아니니 내가 이 글을 다시 읽을때쯤 적극적으로 정신차리길바란다. 학생이라도 명함을 만들어라는 내용이였는데 무슨 내용을 넣으면 좋을지에 대해 좋은 예시같다.

이 분이 포인트 짚어주신 내용은 4가지가 있다. 영문이름, 전공, 링크드인이였는데 영문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하루에 수백명의 지원자들중에 리쿠르터가 한 번이라도 기억을 해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간절함이 느껴졌다. 아쉬웠던 부분은 졸업예상연도, QR code, 깃허브 주소가 없어서 아쉬웠다인데 정말 괜찮은거같다. 명함을 받고 나서는 24시간 이내에 문자나 전화 댓글로 인사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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