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생각들과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과정들을 기록합니다.

프로젝트 · 2022. 11. 30.

운동전 상체 동적스트레칭

Shoulder mobility 1. rotator 늘리기 2. 뒤로 넘기기 3. 다른 각도 4. back 전면 광배 늘리며 엉덩이를 집어 넣으며 배쪽도 늘릴 수 있음 이후 손잡이를 아래로 잡고 각도를 수평으로 틀어주며 가슴과 광배쪽 늘리기 가슴도 늘어남 옆구리나 위로 슬라이딩 워를 해주며 늘려준다. 무릎을 땅에 붙인 채로 45도 쭉 늘려주면 척추쪽이 늘어난다. 언더바 그립으로 잡고 올린후

노동일기 · 2022. 11. 29.

흙수저 출신의 11월, 4분기 목표 체크

계획에 장애가 생기지 않는다면 내년 3월부터 3학년 1학기를 시작한다. 예상 졸업시기는 24년 12월이다. 쉴 생각 없고 정말 특이한 이변이 생기지 않는한 학위 과정에서 늦출생각없다. 눈앞에 있던 커다란 벽들을 부수고 올라가다보니 눈높이가 맞아지기 시작한다.

돈에관한글 · 2022. 11. 29.

서울에서 중기청 80 or 100을 진행한 후기

본인이 중소기업을 다니고있고 연봉이 적으며 중소기업 전세대출이 가능하다는걸 알고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본인은 중소기업을 다니고있고 다닌지 1년도 안됬기때문에 이 글을 읽게되는 대부분의 사회초년생들과 같은 케이스다. 현재 대출 심사가 진행중에있으며 심사끝나고 잔금만 입금하고 이사하면 끝나는 상황이다.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현재 대출 완료되서 입주 한

프로젝트 · 2022. 11. 28.

토론토 프로젝트

긍정 심리학에는 그릿(grit)이라는 용어가 존재한다. 그릿이란 특정 장기 목표를 이루거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강력한 동기인 최종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열정과 함께 노력의 꾸준함(perservance of effort)에 기반한다. 노력의 꾸준함이 성취로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장애를 극복하게 하고 추진력으로 작용하게 된다. 리처드 와이즈먼의 책에도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적혀있다. 어떻게

기본소득 · 2022. 11. 28.

2022년 소득

근로 소득이란 고용된 사람이 육체적인 일이나 정신적인 일을 하여 얻는 소득을 의미한다. 내가 사업을 하거나 주식, 부동산, 코인과 같이 투자로 인해 소득이 없는 이상 평범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근로 소득에 의존한다. 내 시간을 담보로 고용주와 거래하여 얻게 되는 고정 수익인것이다. 위 뉴스 사진은 2017년도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돈의 가치가 떨어진 지금은 더 올라 있을것이지만 여기서 보는

노동일기 · 2022. 11. 1.

흙수저 출신의 10월, 4분기 목표 체크

학점의 열매를 수확했다. 1월부터 직장과 병행하며 고시원에서 주 7일 새벽 2시까지 짬내면서 준비했던 결과물이 완성됬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적은 비용과 빠른 졸업을 위해 10개월동안 많은 자격증 시험과 수업으로 대학교 2년치 학점을 우겨넣었다.

독서 · 2022. 10. 10.

암호화폐 전쟁, 투자인가 투기인가? 암호화폐의 진실과 거짓

책 소개 ‘무법천지’ ‘거대 버블’ ‘기회주의자들을 위한 기회. 그럼에도 암호화폐는 ‘화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금융사기사건의 주인공이 ‘화폐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리며 금융의 매개체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다. 암호화폐가 어디서 어떻게 유통된다는 건지, 그 돈을 실제로 사용할 수는 있는 건지, 여전히 낯설고 불안하지만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기에 암호화폐를

돈에관한글 · 2022. 10. 10.

인플레이션은 사기다

화폐로써 현금이 차지하는 시간 선호도는 높은 경향이다. 시간 선호도가 높다는 말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따라 사람들이 미래지향적인 설계가 아닌 현재를 위한 소비에 초점을 둔다는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화의 가치가 낮아지는 이상 피할수 없는 특징이다. 중앙 은행에서는 통화량을 팽창 시키거나 화폐의 기준치를 상승시키게된다. 자본주의는 돈이라는 매개체에 금의 가치를 부여하여 정의되고 시작되었는

돈에관한글 · 2022. 10. 3.

섬나라 원주민들과 돌맹이 화폐(feat.집값, 비트코인)

새로운 화폐를 들여오기전까지 마이크로네시아에서 위에 돌을 화폐로 사용했다. 이 섬에 모든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대부호가 살았다 그 가족은 누구도 본인들의 큰 돌을 본적도 없다. 바다에 가라 앉아 있기 때문이다. 조상부터 후손까지 모두가 동의하며 내려져왔고 섬에서 수백 피트 떨어져 있더라도 바다에 빠진 돌의 시장가치는 변함이 없어야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밀턴 프레드밀의 화폐경제학때문에 이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