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출신의 9월, 3분기 목표 체크

회사에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있는 9월에는 주 80시간을 넘게 일한적이 많았다. 6개월 이상의 고강도 저임금 노동을 버티지 못하고 마지막 남아있던 내적동기마저 무너진 사람들이 퇴사 이직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내 사업이 아닌 이상 내 미래를 걸어볼만한 리더가 있다면 큰 비전을 믿고 내적 동기를 채울수있지만 그렇지 못했다.
7월에 감량한 몸무게도 복구가 되서 다시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 다달랐다. 주 4회 운동에서 -> 주 2회운동 -> 주 1회 산책이 되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고 하루 수면시간이 불규칙하고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전반적인 몸 컨디션이 나빠지기시작했다. 잠을 줄이면서 야근후 공부를 선택한 스스로 자기관리 실패였다. 매 아침 마다 최악의 컨디션으로 일을 시작했다.
4분기를 앞두고는 30만원치의 책을 주문했다. 대부분이 기술서적들이고 내년 상반기에 있을 이직준비를 위해 읽고 배우고 정리할게 많아졌다. 9월 30일 새벽에 기말고사를 끝내놓고 10월중 학점이 정리되면 11월 3학년편입을 위한 준비도 얼추 끝나게 된다.

2022년의 75%를 넘어왔다. 남은 25%가 4분기의 시작을 알린다. 회사의 큰 일정을 넘겨서 안정화에 들어가는 시점이고 편입준비도 끝내놓은 상황이라 4분기에는 운동과 이직준비, 독서, 영어 공부에 평일 주말 대부분을 쏟으려고한다.
9월의 행동
- 기말고사 완료(편입 준비끝)
-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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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적 공부기술 - 베르나 슈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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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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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기술 서적
- 영상 번역
현재 자금
현금 600
투자 160(+%)
자본 760
2022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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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3학년 학사 편입(실패) -> 2023년 편입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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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15% 감량 및 체력 증진(30분 안쉬고 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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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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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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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10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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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상반기 대기업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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